예주컴퍼니는 임가공·인쇄·판촉물 후가공 전문 기업입니다. 실링·날인·소분·OPP 포장·입수 작업처럼, 자동화 기계가 대신하기 어려운 손작업을 다룹니다.
소량 다품종부터 대량 반복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합니다.
예주컴퍼니와 함께한 거래처들이 같은 작업을 24년간 맡겨 주시는 점이 가장 자랑스러운 부분입니다.
모든 공정이 사람 손으로 마무리되는 수작업 전문입니다.
소량 다품종부터 대량 반복 작업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합니다.
제품과 포장재의 실링 마감과 도장 날인을 정확한 위치에 일정하게 진행합니다.
대량 입고 제품을 단위별·수량별로 분류·소분하여, 균일한 단위로 재구성해 드립니다.
OPP 봉투에 제품을 담아 접착·실링까지
깔끔하게 마감하는 포장 작업입니다.
박스·패키지에 정해진 수량대로 제품을 담는 입수 작업입니다. 한 박스에 몇 개씩, 정확하게 채워 드립니다.
인쇄물·판촉물의 접지·붙임·마무리 등
손이 닿아야 하는 수작업 후가공을 다양하게 대행합니다.
외관·수량·구성품을 점검해 불량을 걸러내고, 약속한 일정에 맞춰 납품합니다.
의뢰부터 납품까지, 4단계로 투명하게 진행됩니다.
작업 내용과 물량을 확인하고 비용·일정을 협의합니다.
›제품과 부자재를 검수·등록해 체계적으로 보관합니다.
›실링·소분·포장 등 작업을 진행하며 단계별 검수를 병행합니다.
›외포장·적재 후 약속한 납기에 맞춰 납품합니다.
B2B 전문으로 운영해 온 24년간, 크고 작은 기업 거래처들이 같은 자리에서 같은 작업을 맡겨 주셨습니다.
국내 K-POP 시장을 대표하는 4대 기획사를 비롯해, 다양한 규모의 엔터 기업·제작사 작업물을 진행해 왔습니다.
대형 출판·인쇄사의 도서 및 인쇄물 후가공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대형 담배 제조사의 판촉물 및 부자재 작업을 위탁받아 처리합니다.
매장 진열용 POP물부터 이벤트·프로모션 용품까지, 비닐·폴리 소재의 광고 판촉물을 다양한 브랜드에 납품해 왔습니다.
예주컴퍼니는 대형 거래처와의 비밀유지 약정(NDA)에 따라, 실제 작업물의 사진과 구체적인 거래처명은 홈페이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작업한 내용을 외부에 알리지 않기로 한 거래처와의 약속입니다.
오랜 시간 같은 거래처와 함께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이 약속을 24년간 끝까지 지켜왔기 때문입니다. 사진 대신 24년의 운영 경력과 거래처의 산업 규모로 신뢰를 약속드립니다.
문의 및 견적·가능 여부는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24년 동안 변하지 않은 다섯 가지 원칙입니다.
작은 작업이라도 같은 정성으로 끝까지 마무리합니다.
한 번 약속한 일정은 빠르고 정확하게 지킵니다.
24년의 노하우로 일정한 완성도를 유지합니다.
납기일은 협상이 아니라 약속이라는 마음으로 운영합니다.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결과에 부끄럽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작업 종류·물량·납기를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와 견적을 빠르게 안내합니다.
작업 방식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24년 경력으로 함께 풀어드립니다.
전화 한 통이면 가장 빠릅니다. 작업 가능 여부와 견적을 24년 경력으로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